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BI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스위스 바젤에서 열 예정이던 대면 회의를 취소하고 텔레컨퍼런스로 대체하기로 했다. 당초 계획했던 출장을 취소한 이 총재는 이 기간 중 화상으로 관련 회의와 이사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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