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인천 및 김포공항 등에서 운항하는 모든 항공편의 승객을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열화상 카메라와 휴대용 체온계를 확보해 탑승구에 배치할 예정이다. 발열 검사에서 일정 체온 이상이 나올 경우 항공기 탑승이 거부된다. 중국발 항공편은 37.3도 이상, 그외 지역 항공편은 37.5도 이상이다.
전 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 8대의 열화상 카메라를 확보했다. 승객 체온이 37.5도 이상일 경우 탑승을 거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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