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74명까지 증가했다.
경남도는 5일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경남 거창군에 거주하는 66세 여성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앞서 감염된 68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된 이들은 74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창원 19명, 거창 16명, 합천 8명, 창녕 8명, 김해 6명, 밀양 5명, 거제 4명, 진주 2명, 양산 2명, 고성 2명, 남해 1명, 함양 1명이다.
도는 브리핑에서 "경남 완치자는 4명(6번, 9번, 13번, 25번)으로 늘어났다"라며 "경남 6번 확진자의 경우 합천에 거주하는 40세 여성으로, 지난달 22일 확정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왔다. 5일 오전 11시쯤 퇴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5일 오후 5시 기준 경남지역 검사 중 의사환자는 518명이며, 자가격리자는 891명이다.
이에 따라 경남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된 이들은 74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창원 19명, 거창 16명, 합천 8명, 창녕 8명, 김해 6명, 밀양 5명, 거제 4명, 진주 2명, 양산 2명, 고성 2명, 남해 1명, 함양 1명이다.
도는 브리핑에서 "경남 완치자는 4명(6번, 9번, 13번, 25번)으로 늘어났다"라며 "경남 6번 확진자의 경우 합천에 거주하는 40세 여성으로, 지난달 22일 확정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왔다. 5일 오전 11시쯤 퇴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5일 오후 5시 기준 경남지역 검사 중 의사환자는 518명이며, 자가격리자는 8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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