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마스크 관련주인 오공이 급등하고 있다.
오공은 6일 오후 2시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870원(14.4%) 오른 68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오공은 외국인이 1.7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700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6.9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비중이 97.5%로 높다.
케이엠은 전 거래일보다 2750원(25.8%) 오른 1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케이엠은 5일 조달청과 167억3280만 원 규모의 마스크 공적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6일부터 6월30일까지다.
케이엠은 전 거래일보다 2750원(25.8%) 오른 1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케이엠은 5일 조달청과 167억3280만 원 규모의 마스크 공적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6일부터 6월30일까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