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7일 강북구 관계자는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발생했던 번3동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조치와 방문지에 대한 소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구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자세한 사항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구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자세한 사항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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