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9일 1184원~118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8.6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2월 고용이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미국 내 코로나 확산 우려가 확대되고 국채금리가 추가로 하락하면서 약세이다”며 “뉴욕증시 하락과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해 상승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