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LG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역사적 최고수준에 근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8703억원에서 9455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우려를 상쇄시키고 시장 컨센서스 8321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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