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1일 1176원~118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5.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9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내 코로나19 여파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경기부양을 위한 재정 지출 확대와 급여세 인하 검토 소식 등이 어이지며 반등했다”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