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1일 9시 8분 현재 부광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6.35%(1200원) 오른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부광약품은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가 한국인 코로나19 환자 검체로부터 분리한 바이러스에 대해 시험관내 시험에서 현재 치료제로 쓰이는 ‘칼레트라’와 유사한 결과를 보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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