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 콜센터와 관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강서구민 가운데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구로 콜센터와 관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강서구민 가운데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에 따르면 강서구에 거주하는 콜센터 직원 가족 3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서구는 "직장 내 집단감염 확진자 가족 격리자 가운데 추가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며 "자세한 동선을 파악하는 대로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콜센터 직원과 그 가족 등 관련 확진자는 총 90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