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긴급 의료지원팀이 의료인력이 부족한 대구지역 파견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에 파견되는 긴급의료지원팀은 25명으로 코로나19 환자의 전담치료를 맡고 있는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파견, 최소 2주 이상 의료활동을 지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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