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군인 2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군인 2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는 12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명이며 완치자 2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육군 병사(의성 소재) 1명, 공군 간부(청주 소재) 1명이 지난 11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에 군 내 코로나19 완치자는 4명으로 늘었다. 치료를 받고 있는 군인은 34명이다.


군별 누적 확진자는 ▲육군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 ▲공군 13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