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의 경영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객가치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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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가속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지난 1월 2020년 출발 경영전략회의에서 “고객 니즈에 기반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해 고객 만족을 달성하는 선순환을 이뤄야 한다”며,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발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타사보다 더 큰 만족을 주는 회사’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기업문화, 커뮤니케이션 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한 차원 높은 디지털 혁신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은 디지털을 활용한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고객가치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또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한편,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해 업무 프로세스도 고객 중심으로 효율화할 계획이다. 개방형혁신을 통해 플랫폼 비즈니스에 나선 것이 대표적이다.
교보생명은 테크핀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오픈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를 출범했다.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협업해 헬스케어 등 보험 비즈니스에 기반한 신규 플랫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본업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기업문화, 커뮤니케이션 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한 차원 높은 디지털 혁신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은 디지털을 활용한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고객가치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또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한편,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해 업무 프로세스도 고객 중심으로 효율화할 계획이다. 개방형혁신을 통해 플랫폼 비즈니스에 나선 것이 대표적이다.
교보생명은 테크핀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오픈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를 출범했다.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협업해 헬스케어 등 보험 비즈니스에 기반한 신규 플랫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본업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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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다변화에 총력━
교보생명은 10개의 스타트업을 선발해 고객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개인 건강증진형 헬스케어 서비스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프로그램 개발비를 지원하고 오픈 API,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 개발환경 등 이노베이션 시스템을 구축해 제공한다. 또한 스타트업이 상주해 사업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광화문 본사에 코워킹스페이스도 조성했다.
교보생명은 사업 타당성이 충분한 2~3개의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건강증진형 헬스케어 앱(App)을 통해 정식 서비스로 론칭한다는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한발 앞선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화를 통해 건강·금융·생활 등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대해 나간다.
자산운용 측면에서는 경쟁력 강화와 함께 리스크 관리에 힘쓴다는 전략이다.
자산운용이익 제고를 위해 고금리 자산 투자를 확대하고 해외자산, 대체투자자산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익원천을 다변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시장대응으로 추가이익을 확보하는데 역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가계부채 리스크 현실화와 보유자산 부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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