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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3일 1209원~121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9.0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정부와 연준이 내놓은 대응책이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 속에 뉴욕증시가 급락하며 안전자산 선호가 확대되며 강세”라며 “시장 불안을 반영해 상승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