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에서 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평택시청은 13일 평택시청 홈페이지에서 6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게재했다.
평택시청에 따르면 시내 6번째 확진자는 12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뒤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다음 날인 13일 오전, 확진(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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