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전국적으로 80.8%가 집단 감염과 연관성이 있다”며 "지역 사회 전파 위험도 여전히 남아있어 14일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수로 줄었다는 게 방역 당국의 머릿 속에 유의미한 결과는 아니다"며 "구로 콜센터 확진 사태와 같이 도사리는 지역 사회 전파 감염 연결 고리 파악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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