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인 데일리 스타는 15일(한국시간) 풋티 헤드라인이 공개한 새로운 토트넘 유니폼과 관련, "팬들이 싫어한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새 홈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어깨와 목 부분에 남색 포인트를 줬으나 무니가 포함됐다.
토트넘 팬들은 분노했다. 한 팬은 "의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엉망진창"이라고 했고 또 다른 팬은 "노란색은 왜 들어갔으며 회색 무늬 패턴은 저렴해 보인다“며 ”최근 몇 년 중 최악의 유니폼"이라고 꼬집었다.
토트넘의 새 유니폼은 7월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토트넘은 2018년 나이키와 15년간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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