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대신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 먹거나, 여러 명이 모이는 술자리 대신 가정에서 소소하게 술을 즐기는 등 가정에서 음식을 즐기는 식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재택근무 및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간편 제품들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실제 최근 위메프 매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위메프에서 가정간편식 키워드로 검색되는 전체 상품 매출은 지난 1월 28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전년대비 490.79% 급증했다. 같은 기간 가정간편식의 일종인 즉석 조리식품 매출도 178.54% 올랐다. 이렇듯 집밥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식·음료업계에서는 집에서 간단한 조리나 데우기만 해도 고급스러운 맛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는 엄선한 과일의 과육을 파우치에 담아 다양한 조리에 활용할 수 있는 ‘후룻파우치’ 2종을 선보였다. 열대과일을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우치 패키지에 담아낸 제품으로, 요리 및 디저트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홈쿡족, 홈베이킹족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선보였다.
또한 자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동남아식 파인애플 볶음밥부터 신선한 스프링롤, 과일 타르트 등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다. 제품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돌 공식 블로그로 연동돼 재미있는 레시피들을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오뚜기는 최근 고급 치즈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라망 치즈’ 6종을 출시했다. '라망 스트링치즈'는 치즈의 결이 살아있어 찢어먹는 재미가 있는 스트링치즈로 와인, 맥주 등의 술안주나 간식으로 잘 어울리며, 잘게 썰어 샐러드나 떡볶이, 라면 등 각종 요리에 토핑으로 올려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는 최근 고급 치즈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라망 치즈’ 6종을 출시했다. '라망 스트링치즈'는 치즈의 결이 살아있어 찢어먹는 재미가 있는 스트링치즈로 와인, 맥주 등의 술안주나 간식으로 잘 어울리며, 잘게 썰어 샐러드나 떡볶이, 라면 등 각종 요리에 토핑으로 올려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라망 구워먹는 치즈'는 열을 가해도 녹아내리지 않아 구워서 바로 먹거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며, 떡볶이나 소시지 야채볶음 등의 요리에 녹아 내리지 않는 치즈 토핑으로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신세계푸드는 GS리테일과 홈술족을 위한 안주류 간편식 ‘올반 한잔할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새우에 마늘, 올리브유가 어우러진 스페인 대표 요리 감바스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올반 한잔할래 감바스’와 뼈를 발라낸 족발을 당귀와 감초 등을 넣은 비법 육수에 푹 삶은 ‘올반 한잔할래 불난마늘족발’로 구성돼 있다.
CU는 닭발, 곱창, 순대 등 길거리 야식 메뉴들을 레스토랑형 레시피로 재해석한 퓨전 안주 4종(이태리순대, 치즈타코 각 2종)을 선보였다. 우선 호불호가 갈리기 쉬운 닭발과 곱창은 멕시칸 스타일로 홈술족의 입맛을 잡았으며, 닭발 치즈타코(6900원)와 곱창 치즈타코(6900원)는 각각 불향을 입힌 닭발과 매콤한 양념에 볶은 곱창을 상추 대신 또띠아에 싸서 딥핑치즈에 찍어 먹는 퓨전 메뉴다.
신세계푸드는 GS리테일과 홈술족을 위한 안주류 간편식 ‘올반 한잔할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새우에 마늘, 올리브유가 어우러진 스페인 대표 요리 감바스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올반 한잔할래 감바스’와 뼈를 발라낸 족발을 당귀와 감초 등을 넣은 비법 육수에 푹 삶은 ‘올반 한잔할래 불난마늘족발’로 구성돼 있다.
CU는 닭발, 곱창, 순대 등 길거리 야식 메뉴들을 레스토랑형 레시피로 재해석한 퓨전 안주 4종(이태리순대, 치즈타코 각 2종)을 선보였다. 우선 호불호가 갈리기 쉬운 닭발과 곱창은 멕시칸 스타일로 홈술족의 입맛을 잡았으며, 닭발 치즈타코(6900원)와 곱창 치즈타코(6900원)는 각각 불향을 입힌 닭발과 매콤한 양념에 볶은 곱창을 상추 대신 또띠아에 싸서 딥핑치즈에 찍어 먹는 퓨전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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