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선미로 뽑힌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출연한 '뉴스9' 시청률이 폭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뉴스9' 임영웅, 영탁, 이찬원 출연분 시청률은 당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인기 드라마 예능을 모두 제치고 비지상파 전체 1위를 차지했다.
'TV조선 뉴스9' 뉴스보도가 끝나고 방송 말미에 스튜디오에서 '미스터트롯' 진선미 인터뷰가 시작되자 시청률은 8.9%까지 상승하며 최고 1분을 기록했다. 이는 'TV조선 뉴스9'이 첫 방송을 시작한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좋은 상을 받을 거라고 상상하지 못했는데 뉴스에 나올 거라고는 더더욱 상상하지 못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영탁은 "뉴스에 나오는 게 생소한 경험이다"라고 밝혔고, 이찬원도 "무대에 있을 때보다 떨리는데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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