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오는 4월 6일로 2주간 추가 연기된 가운데 18일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