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에서 생명수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발생했다. /사진=뉴스1

경기 부천에서 생명수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발생했다.
부천시는 18일 괴안동에 거주하는 생명수교회 교인 A씨(46·여)가 검체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생명수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지난 12일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별도의 동선은 없다고 시는 밝혔다.


생명수교회 확진자는 총 17명이며, 부천 내 전체 코로나19 확진자는 42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