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잉글리시버디가 개학 연기로 가정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체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잉글리시버디

코로나19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교육부가 초중고 개학을 4월 6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금성출판사는 잉글리시버디 무료체험을 제공한다. 잉글리시버디는 유아 및 초중등 학습 프로그램이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 대상의 파닉스 리딩 프로그램인 '잉글리시버디 비기너'부터, 옥스포드 리딩북을 연계한 스마트 영어학습 '잉글리시버디 프라임', 미국 교과 리딩이 가능해지는 '잉글리시버디 익스'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됐다.

옥스포드 리딩 프로그램의 원서를 다양한 맥락 속에서 반복, 연습,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원어민 회화, 애니메이션, EBS 출신 강사의 온라인 강의가 제공되며, 학습 목적에 최적화된 클릭 액티비티와 게임 등 게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잉글리시버디 총괄 김성훈 부사장은 "개학 연기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이 기간 동안 올바른 학습 습관과 학습 성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옥스포드 리딩 프로그램 기반 커리큘럼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잉글리시버디 무료체험을 통해 학습 습관, 영어에 대한 흥미와 실력까지 모두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잉글리시버디 무료체험을 신청하면 잉글리시버디 체험 교재와 디지털 콘텐츠, 잉글리시버디 전문 지도교사의 학습관리를 받아볼 수 있다. 무료체험은 잉글리시버디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