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2명 발생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2명 증가해 국내 총 감염자는 8565명으로 늘었다.
이날 완치 후 격리해제자는 407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완치자는 1947명으로 늘었다. 누적 완치자의 지역은 ▲대구 1382명 ▲경북 275명 ▲경기 64명 ▲서울 58명 ▲부산 58명 ▲충남 31명 ▲경남 29명 ▲강원 9명 ▲울산 9명 ▲광주 7명 ▲인천 6명 ▲전북 5명 ▲충북 5명 ▲대전 4명 ▲전남 3명 ▲제주 2명 등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6일 518명, 8일 367명, 10일 131명으로 감소했다. 지난 11일에는 242명으로 잠깐 늘었지만 이후 12일 114명, 14일 107명, 15일 76명, 16일 74명, 17일 84명, 18일 93명, 19일에는 152명이다. 5일 만에 다시 1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한편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30만7024명이며, 그중 28만2555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5904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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