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들은 서울 구로구 콜센터 확진자의 접촉자다. 괴안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부천 45번)과 부천 11번 확진자의 가족 3명으로 약대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부천 46번) 영유아(남)(부천 47번), 40대 여성(부천 48번)이다.
4명 모두 자가 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부천시 내 이동 경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부천시 공식 채널(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동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폐쇄된 공간에서 밀접한 접촉이 발생하면 집단감염이 이뤄질 수 있다”며 “부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집회, 모임 등을 자제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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