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순확진자는 5988명으로 10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확진자는 누적 확진자에서 누적 완치자를 뺀 개념이다. 순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격리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감소한 것을 뜻한다.
이날 신규 완치자는 297명, 신규 확진자는 98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8897명 중 2909명이 완치돼 누적 순확진자는 5988명으로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104명이다.
신규 확진자 98명의 신고 지역은 대구가 43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16명, 경북 11명, 서울 10명, 대전 2명, 광주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남 1명, 경남 1명 순이었다. 검역에서 발견한 확진자 수도 11명이나 됐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33만1780명이며, 그중 30만8343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4540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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