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날 괴안동 삼익세라믹 아파트에 거주하는 생명수교회 교인 A(49)씨와 소사본동 소중어린이공원 부근 주택에 거주하는 생명수교회 교인 B(43)씨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8일 생명수교회 예배참석자들로 자가 격리중이었으며 격리해제를 앞두고 한 코로나19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2명은 당초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중이였기 때문에 자택 외 추가 동선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부천 생명수교회 확진자는 서울 콜센터 확진자 교인 1명을 제외한 20명이며 부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0명으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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