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3일 1251원~125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51.9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및 신용 불안이 계속된 가운데 뉴욕 증시 하락과 달러 유동성 수요가 이어지면서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 영향 및 대외 불안 등에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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