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노믹트리
지노믹트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유럽에서 인증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53분 기준 지노믹트리는 전일대비 9.45% 상승한 1만39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암 조기진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지노믹트리는 이날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유럽 체외진단시약(CE-IVD)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노믹트리 측은 이번 유럽CE 인증 획득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유럽CE 인증을 인정하고 있는 해외 국가들로 수출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노믹트리 관계자는 “암 조기진단 전문 기업이지만 국가 비상사태 해결과 국제적 문제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해결에 이바지하기 위해 진단 제품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