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추가 발생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신규 확진자는 100명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총 9137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6일 74명까지 떨어진 후 19일 152명, 20일 87명, 21일 147명, 22일 98명, 23일 64명, 24일 76명, 25일 100명으로 1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신규 확진자 100명의 신고 지역은 ▲경기 21명 ▲대구 14명 ▲서울 13명 ▲경북 5명 ▲충남 3명 ▲세종 2명 ▲제주 2명 ▲부산 1명 ▲인천 1명 ▲울산 1명 ▲강원 1명 순이고 검역 과정에서 3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35만7896명이며, 그중 33만4481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4278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