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는 511명,전남에서는 2067명 등 2578명이 타 지역으로 빠져 나간 가운데 전남지역 순유출자와 순이동률은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2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광주 총전입은 2만1373명,총전출 2만1884명으로 511명(순이동률은 -0.4%)이 순유출됐다.
전남 총전입은 2만1529명, 총전출 2만3596명으로 2067명(순이동률 -1.4%)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다.
전남은 ▲대구(-3422명)▲경북(-2729명)다음으로 순유출자가 많았으며 순이동률도 ▲대구(-1.8%) ▲울산(-1.6%)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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