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독산1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사진=뉴시스

서울 금천구 독산1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금천구청은 26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33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전날(25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6번째 확진자(남·40)의 배우자로서 당일 금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을 준비 중이다.


금천구청은 "확진자 자택은 지난 25일 방역소독을 완료했다"며 "동선과 구체적인 사항은 역학조사 후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재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