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선거운동 하기조차 조심스럽고 송구할 따름"이라며 "철저하게 정책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쳐 나가자"고 밝혔다.
그는 "각 정당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동네 반장선거보다 못한 민낯을 보인 것에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며 "민주인권도시 광주에서 지역민들이 정치에 불신과 실망을 하고 있는바, 모든 후보들이 정책중심 선거를 유권자에게 약속 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각 정당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동네 반장선거보다 못한 민낯을 보인 것에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며 "민주인권도시 광주에서 지역민들이 정치에 불신과 실망을 하고 있는바, 모든 후보들이 정책중심 선거를 유권자에게 약속 할 것"을 제안했다.
또 "과거 선거의 경우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제3자를 통한 금품살포와 기부 행위 등이 의심되었으나, 단 한건도 직접 신고하지 않았다"며 "그러나 이번 선거에는 불법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고발 조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후보 비방,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을 3대 불법행위로 꼽고 후보는 물론이고 지지자라도 불법행위 적발 시 강력대응 할 것"이라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엄중한 관리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