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가 한진 지분 60만주를 시간외 대량 매매를 통해 처분했다. 총 152억원어치다.
한진은 유한회사 엔케이앤코홀딩스를 포함한 특수관계자 지분율이 기존 10.17%(121만8030주)에서 5.16%(61만8030주)로 5.01%포인트 줄었다고 27일 공시했다.
KCGI의 투자목적 회사인 엔케이앤코홀딩스, 타코마앤코홀딩스, 그레이스앤그레이스는 지난 25일 한진 보통주 2만455주, 46만916주, 11만8629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 처분 단가는 각 2만52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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