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7일 금천구청에 따르면 독산3동 거주 55세 남성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A씨는 금천구 6번째 확진자와 같은 직장인으로 전날(26일) 구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직장은 구로구 가리봉동에 위치한 만민중앙교회이다.


A씨는 국가지정병원인 보라매병원으로 이송을 준비 중에 있다. 구는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