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9일은 오전에 춥다가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 한때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내륙지방은 오전 한때 영하권에 머물겠다”며 농작물의 냉해피해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0도 ▲대구 3도 ▲전주 0도 ▲광주 2도 ▲부산 6도 ▲강릉 3도 ▲제주 7도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6도 ▲대구 15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부산 13도 ▲강릉 12도 ▲제주 14도다.
중부지방은 중국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 한때 구름이 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1.0∼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는 ▲서해 1.5∼2.5m ▲남해 2.0∼2.5m ▲동해 1.0∼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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