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경기 수원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수원시에 따르면 광교2동 광교마을 40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전날(29일)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7일부터 미각 감소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난 29일 영통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고, 같은 날 경기도보건환경연국원 진단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