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이 봄, 여름 시즌 컬러풀한 윈드브레이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루이비통이 지난 2월 '타이아가라마' 컬렉션을 통해 소개한 바 있다.
해당 윈드브레이커는 특별히 병직물을 뜻하는 이카트 염색 기법으로,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패턴을 색색으로 커다랗게 새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윈드브레이커 본연의 방수, 방풍 기능은 물론 재킷은 다양한 기능성 포켓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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