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이천 스포츠센터 휴관을 5월1일까지 28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세 차례 휴관에 이은 4차 휴관 결정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인근 시·군에서 꾸준하게 확진자가 발생 됨에 따라 결정됐다.
이천시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대대로 실시하고 있는 바, 코로나19의 확산 추세가 완벽히 수그러들 때까지 추가적으로 휴관은 지속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천 스포츠센터 휴관 및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운영사무처로 문의하거나 이천 스포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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