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지산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다. 인천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일 자가 격리 해제됐으나 의심 증상 발현에 따라 3일 재검 후 4일 확진됐다.
세부 동선은 평택시 홈페이지, SNS에 공개한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대중교통 이용없이 주로 자차, 회사차로 이동했으며 가족 2명을 포함한 접촉자 9명은 모두 격리 조치했다”면서 “모든 동선은 방역 완료해 시민들 이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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