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8.1원 하락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1원 하락한 122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7.3원 하락한 1222.0원으로 시작해 장 초반 1218.7원까지 떨어졌으나 낙폭을 줄였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 둔화에 전 세계적으로 공포심리가 누그러졌고 이에 원/달러 환율도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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