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은은 "공개 연애로 이름이 뜻하지 않게 화제가 됐었다. 이제는 극복하고 제 이름 찾기 위해 '비스'에 왔다"고 털어놨다.
이은은 실어증에도 걸렸었다고. 그는 "실어증에 걸렸을 때 김숙씨가 도와줬다"며 "김숙씨가 쓴 책을 보다가 너무 웃겨서 '어머!' 하다가 나도 모르게 말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소름끼쳤다"며 놀라워했고, 이은은 "김숙 언니를 만나게 돼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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