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솔젠트는 코로나19 진단키트 15만명분을 미국에 초도 공급하게 됐다.
EDGC 관계자는 ”솔젠트는 미 연방 조달업체로 등록돼 코로나19 진단키트 뿐 아니라 독자 개발해 보유 중인 40여개 제품에 대해서도 미 연방 비축전략물자로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2일 솔젠트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승인을 넘어 영구 사용을 위해 정식 승인 신청했다.
유재형 솔젠트 공동대표는 “미국 현지 제조공장 설립을 통해 미연방재난관리청 비축물자 조달 및 미 전역 51개 주정부에 DiaPlexQ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안정적 공급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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