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각자 개인소개로 트롯을 맛깔스럽게 열창하고 ‘어쩌다FC’팀과 막상막하의 족구 대결을 벌였다. ‘미스터트롯’팀의 출연으로 지금까지 ‘뭉쳐야 찬다’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뭉쳐야 찬다’는 2019년 6월 13일 첫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 6%대인 6.3% (2019년 12월 8일 25회)였는데 이날은 ‘미스터트롯’ 팀 출연과 함께 평균 시청률이 껑충 뛰면서 8.6%를 기록하고 최고 1분 시청률은 10.7% (TNMS, 유료가입)까지 상승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뭉쳐야 찬다’는 일요일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대성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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