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이 질병관리본부의 혈장치료 관련 지침을 확정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58분 현재 에스맥은 전 거래일 보다 12.5% 오른 1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맥의 자회사 다이노나는 혈장에서 코로나19를 차단하는 항체 추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권준욱 부본부장은 지난 11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혈장치료를 포함한 치료제·백신 등에 대해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이 최근 3건 시도를 했고, 혈장지침 자체는 월요일자로 확정됐다”며 “혈장치료 외에 항체치료와 관련해서도 연구 중인 기업을 중심으로 조만간 어느 정도 진전되는 상황들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