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가 2020SS 시즌을 맞이해 '스트레치 소호 엑스트라 슬림핏 드레스 셔츠'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약 200년 이상의 시간 동안 드레스 셔츠의 품질과 혁신의 표준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리젠트, 밀라노 등 다양한 핏의 셔츠를 선보여왔던 브룩스 브라더스에서 이번 시즌 새로운 라인인 '소호 핏'을 출시했다.
'소호 핏'은 셔츠 라인 중, 가장 슬림한 라인으로 셔츠 뒷면에 다트 디테일을 가미하여 기존 밀라노 핏보다 한층 더 슬림하게 제작됐다. 리젠트 핏과 비교했을 때 가슴과 허리 사이즈는 5인치씩 더 줄어들었으나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스트레치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슬림한 핏으로도 충분히 유연하고 편안하게 데일리 셔츠로 착용이 가능하다.
또 다른 특징으로 소호 핏의 셔츠는 기존 드레스 셔츠들보다 더 얇아진 1인치의 플라켓과 슬림한 암홀 라인을 자랑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