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14분 현재 남선알미늄은 전거래일 대비 3.90% 상승한 519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21대 총선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를 꺾고 서울 종로구에 당선됐다.
남선알미늄은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전 대표가 이 당선자의 친동생 이계연 씨라는 소식에 ‘이낙연 테마주’로 꼽힌다. 이계연 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표직에서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이낙연 관련주로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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