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학교 SW교실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SW교육사업이다. 재단은 2018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장애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약 50개교 1400여명의 장애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했고 올해 50개교 이상 특수학교에 코딩, IT 교육,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희망사회프로젝트는 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해결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희망사회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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