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브리드C¹²- 데일리-씨 밸런싱 폼 클렌저 . /사진=비타브리드C¹²

환절기 날씨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까지. 각종 외부 자극에 노출되며 피부에 적신호가 켜졌다. 피부 진정과 저자극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환절기 피부 케어법이 주목받는다. 

봄철 불청객 황사·미세먼지와 각종 피부 노폐물을 깨끗하게 클렌징 하기 위해 과도한 세안법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말끔한 세안을 위한 과도한 피부 자극은 각질층을 비정상적으로 탈락시켜 더욱 두꺼운 각질을 만들고 되레 피부 컨디션을 악화시킬 수 있다.
예민해진 피부 세안 시 물의 온도는 체온과 비슷하거나 미지근한 정도가 좋다. 클렌징은 마일드한 사용감으로 피부 지극은 줄이고 효과적으로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약산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약선성 폼 클렌저는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해 줄 뿐 아니라 피부 pH 밸런스 유지를 도와 보다 건강한 세안이 가능하다.

비타브리드C12 ‘데일리-씨 밸런싱 폼 클렌저’는 비타민C 효능을 업그레이드한 특허성분 비타브리드CG와 노폐물 흡착에 뛰어난 화이트 클렌징 성분을 함유해 피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관리해준다. 약산성 포뮬러는 클렌징 시 피부 자극을 줄여주고 건강한 피부 pH 밸런스 유지를 도와준다. 진정과 보습에 효과적인 마데카소사이드와 카하이 오일이 함유돼 예민해진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급격한 환경변화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유수분 균형이 깨지면 피부가 건조해지며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보습을 공급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세안을 마친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는 피부가 민감해져 있는 상태기 때문에 고영양, 고기능성 제품보다 진정과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유효 성분을 담은 보습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세안 직후 바로 보습 제품을 발라 피부에 촉촉한 보습막을 씌워 수분 증발을 완화시켜 주는 편이 바람직하다. 

비타브리드C¹² 듀얼 드롭 세럼 제품컷. /사진=비타브리드C¹²

환절기 날씨로 피부 컨디션이 떨어져 칙칙해진 피부에는 비타민C 케어가 필수다. 비타민C는 피부의 잡티를 케어해 피부 톤을 맑고 깨끗하게 개선시켜줄 뿐만 아니라 펩타이드 성분과 함께 사용 시 콜라겐 생성을 활성화해 자극으로 늘어진 피부 탄력을 향상시켜 보다 생기있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해 준다.

비타브리드C12 ‘듀얼 드롭 세럼’은 손상되기 쉬운 비타민C를 안정화시켜 피부 흡수력과 지속력을 높인 비타브리드CG가 함유돼 피부 톤을 맑고 투명하게 관리해 준다.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자사 특허 성분 펩티브리드와 펩타이드 콤플렉스, 6종 히알루론산 콤플렉스 등을 함유해 피부 속 깊은 보습으로 탄력과 광채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봄철엔 자외선 차단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 세포 노화를 가속화시키며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에 의한 잡티를 생성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하기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발라 주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휴대가 간편한 선 스틱, 선 쿠션 등 제품을 사용해 3~4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선 케어를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다양한 성분과 기능을 담은 선 케어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개인의 피부 타입과 용도에 따라 알맞은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민감피부의 경우 피부 자극을 줄인 무기자차 또는 진정과 보습 성분을 담은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꼼꼼한 스킨 케어와 더불어 피부도 체력보충을 위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낮 동안 자극 받은 피부 세포는 숙면을 취할 동안 집중적으로 재생되기 때문에 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피부에게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 30분~1시간 정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운동을 하는 동안 체내의 쌓인 독소를 배출시켜 피부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