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하루 만에 다시 한자릿수로 감소한 것.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신규 확진자는 9명 늘어 누적 확진자 1만683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9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경기·대구 2명이고 검역 과정 3명이다.
신규 완치자는 99명으로 국내에서 총 8213명이 완치됐다. 완치율은 76.9%이다. 누적 사망자 수 237명, 전체 치명률은 2.22%이다. 특히 80세 이상 치명률은 23.4%, 70대도 9.92%에 달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683명의 지역은 ▲대구 6835명 ▲경북 1361명 ▲경기 658명 ▲서울 626명 ▲충남 141명 ▲부산 132명 ▲경남 116명 ▲인천 92명 ▲강원 53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3명 ▲대전 39명 ▲광주 30명 ▲전북 17명 ▲전남 15명 ▲제주 13명 순이고 검역 과정 421명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57만1014명이며 그중 54만7610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2721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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