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너 나 우리'라고 적힌 스티커를 손에 붙인 모습이 담겨 있다. 홍자의 개념발언은 누리꾼의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홍자는 지난해 5월 막을 내린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송가인, 정미애에 이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미에 올랐다.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송가인 등과 함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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